복면가왕 최초 0표 받은 출연자




래퍼 PH-1

Q. 당시 현장 분위기를 설명해 본다면?

노래가 끝나면 바로 투표를 진행하는데, 21인의 판정단이 버튼을 누르기까지 평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. 비등한 실력의 듀엣이었던 만큼 모두들 고민하는 표정이 역력하더라고요.

집계된 결과를 봤을 때 처음에는 투표 시스템에 오류가 생긴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. 코로나19 발생 이후 ‘복면가왕’에서는 일반인 판정단 없이 연예인 판정단 21인의 투표로만 1년 반 가까이 진행하고 있는데요, 20:1이라는 결과가 여러 번 나오면서 언젠가 21:0도 나오는 게 아닐까 했는데 그게 이번일 줄은 몰랐습니다.

판정단은 물론이고 모든 스태프에게 충격적인 결과였죠.


pH-1님은 솔로곡으로 를 부르면서 듀엣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셨는데요, 감미로운 음색과 가창력에 한 번 더 충격을 받았습니다. 이런 실력자가 0표를 받다니. 판정단 분들이 굉장히 미안해했습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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