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일 특수부대의 걸스캔두애니띵





독일 연방군 소속 특수부대인 KSK(Kommando Spezialkräfte)에는 11명의 여성요원들이 복무한다. 이들은 2년 간 선발 과정을 통해 매우 혹독하고 힘든 각종 생존, 전투, 전술 훈련을 받는다. 
 
사진 속 라우라(Laura, 보안을 위해서 성명을 검열.)라는 이름의 요원은 29살에 독신이며 중사 계급으로 정찰, 탐색 임무를 수행을 맡고 있다.

KSK는 "여성은 남성과 전혀 다른 감각으로 위험 요소를 찾을 수 있다"는 이유를 들어 여성 요원을 선발하고 있다 실제로도 여성요원들은 남성 요원들이 못 찾는 작은 증거물이나 돌발상황등을 감지 해내는등 작전 수행에 매우 큰 역할과 공헌을 한다고 전해진다.
 

Ich liebe meinen Job, mache ihn mit Leidenschaft – und deshalb passt das auch. Ich arbeite jeden Tag mit den Männern zusammen, da kommt das Thema überhaupt nicht mehr auf. Es ist ganz einfach: Wenn ich meinen Job gut mache, werde ich auch behandelt wie jeder andere. Es geht um den Soldaten, nicht um das Geschlecht.“
 

“저는 제 일을 사랑하고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합니다. 이것이 적합한 이유입니다. 나는 매일 남자들과 일하기 때문에 성 관련 주제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. 아주 간단합니다. 제가 일을 잘하면 다른 사람처럼 대우 받을 것입니다. 성별이 아니라 군인에 관한 문제입니다. "

(참고로 KSK는 독일군내에서도 아프간이나 해외파병이 아주 많은 부대임)


~2021 그래픽카드 상황 요약


거기두기 4단계 적용 검토 (3인 이상 모임 금지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