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타벅스 하노이 1호점 폐점

스타벅스 하노이 1호점 폐점

 




미국 대형 커피체인점 스타벅스의 하노이시 1호점인 스타벅스 란비엔점 (항바이 거리 32번지)가 7월 1일로 폐점한다고 한다.




이 점포는 2014년 7월에 개점.

코로나 사태의 영향과 치열한 경쟁에 노출되어 있기는 했지만, 그래도 겨우 8년만에 문을 닫기로..

하노이 시내의 스타벅스 리저브 냐토와 퍼시픽 플레이스 점 등은 영업을 계속한다.



스타벅스는 이에 앞서 호치민시 1구 응윈훼거리의 렉스호텔점과 하노이시 호안끼엠구의 스타벅스 프레스 클럽점도 폐점하였다.


고전을 하고 있는 스타벅스는 임대료가 높은 대형 점포를 폐점하는 대신 쇼피푸드 등 딜리버리 앱을 통한 온라인 판매에 주력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.

2022년 1월 현재 베트남 전국의 스타벅스 점포는 77개. 다른 체인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,

라이벌 체인인 하이랜즈는 462개, 더 커피하우스는 146개, 충윈은 89개 점포를 운영중이다.


https://www.viet-jo.com/news/economy/220624180151-pic1.html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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